이 정도로 띄워주는 보스 잘 없지 않았나요?

상관 쯤 되는 카자크도 어둠의 문 열어서 군단 끌어들였다는 부분 말고는 딱히 띄워주는 부분 없는데

스톰윈드 침공하는 보스로도 등장했던 거 같고 마탑 형변퀘 탱커전용 퀘스트몹이지만

예언자 벨렌을 대놓고 도발하는 모습이나 위풍당당한 연출 등을 보면 군단 소속 악마 중에도 명성이 있는

그런 경우인거 같아요

악마 전문가인 일리다리의 코르바스도 크룰 심장 도둑맞았을 때 엄청 심각하게 반응했던 걸 봐도요

위에 아라지우스는 지옥불반도의 아고나르 구덩이에 있는 에레다르 군주 이름이에요. 학살자 아라지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