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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7 08:25
조회: 2,065
추천: 9
투랄/알레는 플레이어를 보고 놀라지 않은게 신기;투랄/알레
둘다 2차대전때 얼라이언스의 일원으로써 오크를 족치러 떠났다가 시공의 폭풍에 휩쓸려지만 로스락시온을 만나서 겨우 생존해왔는데 요번에 구원호에서 나온 플레이어들을 보고 둘 다 한마디도 없는게 신기하네요. 천년만에 고향별 사람들을 만났는데 자기 왕국을 무너뜨린 원수 종족 오크가 있다거나 그 오크를 도우던 고블린들이 있다거나 말을 하는 소라던가 (타우렌은 워3때 처음나옴) 만년전에 분리되어 잊고 지내던 나이트 엘프라던가 살아 움직이는 시체라던가 말을 하는 걸어다니는 늑대라던가 말하는 판다 곰탱이라던가 거기다가 다 기절초풍할 역사를 말해줄텐데 아무런 반응도 없는게 신기하네요. 투랄리온의 경우 고향인 로데론 망했어요 근데 그것도 로데론의 왕자가 자기 손으로 직접 망하게 했어요 덤으로 님 마누라 왕국도 같이 망하게 했고 처제도 죽여버렸어요 현재 로데론 시민들은 죄다 움직이는 시체에요 근데 그 시체들이 로데론 폐허에서 언데드가 된 님 처제를 숭배하고 따라요. 알레리아의 경우 님네 왕국 망했어요. 님 둘째 동생이 님 남편네 왕국 왕자한테 죽었어요 거기다가 되살아나서 언데드가 됬어요 태양샘이 날라갔어요. 님네 왕국 왕자가 미쳐서 악마와 계약했다가 목이 날라갔어요. 실버문은 이제 오크랑 동맹 맺고 얼라이언스랑 싸워요. 이제 님네 왕국 시민은 다 블러드 엘프에요. 하이엘프는 이제 반쯤 복구한 왕국에 못들어가요. 게다가 님 여동생이 이제 호드의 대족장이에요. 투랄리온,알레리아: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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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