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은 2차 대전 영웅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얼라이언스를 위해
1세대 호드를 쳐부순 사람들입니다.

물론 구원호에서 적이었던 호드 플레이어 보고 띠용~! 하지 않은게 신기할 따름이지만
일단은 카드가가 있고 공공의 적인 불타는 군단이 더 급선무였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군단이 끝난 후에는 대체 어떻게 될까요?

알레리아의 경우
윈드러너 자매 혈전은 100% 벌여질꺼 같고

투랄리온은.... 고향인 로데론 상태 생각하면

알레리아+투랄리온 둘이서 합심한데다가
베리사까지 가세해서 
실바나스 머리통을 정의의 뿅망치로 뿅뿅 칠꺼 같네요.

아니면 갑자기 카드가 마냥 중립 일직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