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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23:50
조회: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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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다는 소설, Before the storm에 대해정말로 마음에 들고 기대가 됩니다. 실바나스 본인도 그다지 대족장에 있다는걸 마음에 안들어하지만, 결국 계속 맡기로 하는 모습과 결국 스톰윈드를 칠 것이라는 쪽에서 실바나스의 패권주의적인 모습에서 정말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더군다나 황폐의 의회라는 새로운 내부적인 반대 세력이 있다는 것에서 이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것이고 포세이큰에게 어떤 영향을 줄것인가에도 기대가 됩니다. 어쩌면, 괜한 기대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과연 실바나스는 자신만을 위해 행동할까요? 아니라면, 대족장에 오른 이상 진심으로 포세이큰, 나아가 호드를 위해 언데드답게, 실바나스답게, 악행도 꺼릴 것 없이 패권주의적인 행동을 보일까요? 또한 포세이큰의 행동과 변화가 드러날까요? 아무튼 정말 이번 소설 마음에 쏙들면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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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워크래프트의 테레나스 메네실- 프로필 사진 :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17&l=13359 Bloodyblack님께서 그려주신 리퀘스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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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