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에서는 동맹을 맺고 싸우는데 이번시네마틱보니

죽어라 싸우더라구요. 

그메랑 실바야 아들내미 죽이고 자기동네 역병뿌리고 해서 그 둘은 이해하는데

외부의 적이 사라지자마자 이렇게 갑자기 죽어라 싸우는게 와닿지가 않는데요. 

제가 모르는 스토리가 있는거같은데 군단 보내자마자 피터지게 싸우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