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얼라와 호드의 대립이 심화된다면...

진영 논리 없이 하나로 뭉친 전당들 입장도 어떻게 될련지...


일단 죽기는 4기사단이 더이상 4기사단이 아니게 될 거 같아서 걱정이 앞섬...

나즈그림, 토라스 트롤베인, 화이트메인, 다리온...

뭐 다리온이야 원래 차별없는 은빛여명회 -> 칠흑의 기사단 소속이라 그렇다 치고,

화이트메인도 속죄의 의미로 봉사니까...



그나마 자유로운 두 사람은 트롤베인과 나즈그림인데,

과연 격전의 아제로스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합니다.

설마 군단 끝났다고 휙 무덤으로 돌아가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