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보다 호드를 위해 헌신적이던 분인데

블리자드 스토리 팀의 농간으로 꽃길 한 번 못 걸어보시고 허미쉽헐 당하신 분 ..ㅠㅠ

군단만 아니었으면 이번 시네마틱에서 포 더 호드를 외칠 사람은 볼진 님이었을텐데


호드에서 제일 좋아하는 영웅... 길을 걷다 항아리가 보이면 당신인줄 알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