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때 와우를 시작했고 인벤은 불성때부터 햇던것 같네요.
당시에는 플포가 인기가 대세였고, 인벤은 그 아래였죠. 둘다 이용을 했었습니다.

역사게시판이 있었나 없났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거의 존재감이 없었던것 같아요. 격변, 판다때도 그랫죠. 제 기억으론 하루에 많아야 글이 3개정도 리젠될정도였던것 같아요.
그 글은 점점 늘어났고, 본격적으로 역게가 활성화된 시기는 드군때부터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최고절정인것 같아요.

현재는 자유게시판을 제외하고 탑3안에 들 정도로 글의 리젠수가 많습니다.
(하루에 평균 50-60개의 글이 리젠됩니다)

아직 와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와우는 접었지만 워크래프트의 스토리가 궁금해서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마치 아침막장드라마를 욕하면서 보듯이 계속 이 곳을 찾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