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까진 찐따1 오크였는데 스랄이 아버지를 알려준 후 성격이 변했나 리분부터 전투민족이 되버리더라구요....



그러고나서 격변이 되니 우리가 생각하는 오크의 원래 모습으로 되있던데 (오크식명예,전투민족)



판다때는  make horde great again식으로 전쟁전쟁하다가 마나폭탄까지.....


그래도 마지막엔 붙잡히고 스랄이 육편으로 만들었던 찰나 바리안이 막으면서 재판을 받을려고 하지만 탈옥


드군때는 또 다시 make orc great again으로 오크들만의 호드를 만들어 세상 정복에 나섯지만 블랙핸드의 삽질과 장대한 똥망으로 전기구이가 되고 강철호드도 똥망






그때 그린지자스가 아웃랜드로 안갔어도 지금의 사태는 안일어난건데....

그때 녹차가루가 둠빠따로 육편 만드는걸 제재만 안했어도....

그때 그롬공주가 결혼을 안했으면....

그때 아그라마르가 드레노어에 오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