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군은 용두사미로 스토리텔링이 끝나서 진짜 엄청나게 욕을 먹었죠
특히 붙잡힌 그롬공주와 '드레노어는 자유다' 에서 정점을 찍어버린 정신나간 스토리텔링...


그에 비해 이번 군단 확팩의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은 어떻게 보는지?
전 일단 수라마르는 역대 와우 연퀘들 중 가히 최고의 스토리라 평가를 내리고 싶고..
나머지도 괜찮~준수한 것 같네요
다만 부서진 해변은 개똥이었지만...수라마르에 너무 열을 쏟아부어서 대충 만든건지.....


아르거스는...잘 모르겠음 다음 확팩을 위한 떡밥을 던저놓은건 좋은데
너무 짧은 감이 없지..않나 싶은지도..아닌가? 뭐 대규모 패치는 아니니까 이해는 간다만..


여러분의 전체적인 점수는???


1. 대만족 아주 잘 만들었음 걸작임 걸작

2. 만족 재밌게 잘 만들었음

3. 평타

4. 별로임 재미도 딱히 없고 지난 확팩들과 비교해도...

5. 핵불만족 개연성도 없고 노잼인데다가 오히려 스토리텔링이 가면 갈수록 퇴보하는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