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건물이 호드건물처럼 유목민족 스타일이라 쉽게 건축 해체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게 가공한 자재로 성을 지어야 하는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때 주둔지 짓고, 군단때 전쟁물자 만들어서 부서진 섬 보내고, 격전때 또 전쟁때문에 물자 만들고 대사관까지 지어야 하는데 왕이 그걸 혼자서 비용을 다 감당하지는 못할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걸 세금을 거둬야 하는데, 숨 돌릴 틈도 없이 사건이 터지면서 계속 세금을 거둬야하는 상황이 늘어나니까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