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10 01:42
조회: 1,407
추천: 9
나이트본이 호드로 간건 이념이 맞아서 간거죠.![]() 얼라이언스의 고귀한 종족들은 고귀함, 명예, 신념, 정의, 희생이라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바탕으로 하나로 뭉쳤다. 호드의 용맹한 국가들은 자신들을 멸망시키려 하는 적대적 세계에 맞서려고 손을 잡았다. 고귀함, 명예, 신념, 정의, 희생 -> 방벽 뒤에 숨은 나이트본들이 아직 가지지 못한 것. 적대적 존재 -> 1만년간 명가 똥을 치우면서 나이트본보다 더 확고한 세력을 구축한 나이트엘프. 나이트본의 호드 가입은 판다리아때부터 정해진 정체성에 부합한다고 봅니다! ...댓글보고 찾아봤는데 레알....농담치곤 절묘하게 맞음...
EXP
156,178
(84%)
/ 160,001
|

원탁의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