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파탄 중2병 환자 발생시 찾아가는 무상 A/S 서비스를 몸소 보여주시던 트루 대족장님...

오만한 블러드엘프도, 냄새나는 맨발의 트롤도 둠빠따의 사랑 아래서 모두가 공평하였지요...

우리 썩은시체광년이 실가놈 에게도 둠빠따의 사랑으로 보듬어 주세요.. 아아... 대 족장님..

꽃이 지고서야 봄이 온 줄 알았습니다...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