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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14:40
조회: 6,552
추천: 21
다크문 일곱 유령의 비밀_Part 3![]() ![]() <브랜든 펄슨의 위치와 본인> 1. 아버지가 날 죽이려고 한 후에 스트롬가드의 집에서 도망쳐 나왔어요 2. 실라스에게 제가 이렇게 말했죠, 다시는 가족을 보기 싫다구요 3. 제 일생의 대부분동안 이 유랑단은 제 집이었어요 4. 전 유랑단에 어린이 일때부터 있었죠 5. 전 가족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유랑단에 가입했어요
엄청난 가정 폭력의 희생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가정 폭력을 피해 어린 나이에 직접 스트롬가드를 빠져나와 다크문에 합류했으니 인재라고 할수 있겠군요. 무언가 말할 수 없이 으시시하고 어두운 딥 다크한 이야기들만 내놓는것을 보니 무언가 공통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듯합니다. 질문 : 스트롬가드가 언제 멸망 했죠? 이 엔피시의 나이는 짐작할 수 없지만 어린 나이에 스트롬가드에서 나왔으며. 당시 이미 스트롬가드는 망했다는 언급이 없는거로 보아 스트롬이 망하기 전에 탈출해, 다크문에서 떠돌다가 죽은것으로 보이는데. 스트롬 멸망시기를 알려주시면 대충 엔피시의 나이를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 <프랭클린 제너의 위치와 본인> 1. 내 손에 정말 많은 목숨이 사라졌지... 난 그저 공포에서 벗어나고 싶었을 뿐이야 2. 나는 다크문 유랑단에선 전쟁의 공포를 다시는 겪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 받았어 3. 오크를 상대로 한 전쟁에 휴식은 없는듯 하군..
흠...브랜든 펄슨과 비슷한 시기의 인간이라고 보여집니다. 브랜든이 어린 나이에 (멸망 전)스트롬에서 탈출했다면 프랭클린은 대오크 전쟁인 1,2차 전쟁 둘다나 둘중 하나에 참가해서 싸웠던 노익장이라고 할 수 있군요.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난 안정과 휴식을 대가로 다크문에 자리를 잡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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