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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12:19
조회: 48,943
추천: 88
확팩 오픈 후 드레노어 빅 이슈 51. 드레노어 통곡의 벽
![]() 으레 확팩 초기라면 사람들이 몰리는 건 흔한 일. 질서정연하게 NPC와 면담을 하면 참 좋겠지만 꼭 삐딱한 인간 한 두명은 있기 마련 브리쿨 술잔+거대 탈것으로 NPC를 가려 확팩을 빛낸 차단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무수히도 많으며 /ㅊ 예언자 벨렌 /c 예언자 벨렌 등 무수한 일방 채팅이 드레노어의 밤을 수놓았다 하지만 여기서 대상 엔피시는 마라아드였다... 더불어 필자도 여기서 20명이 넘는 유저들을 차단했다고 한다 2. 아쉬란 명점 꿀단지 ![]() 아쉬란이라는 신규 야외던전이 생겼는데 이게 엄청난 꿀통으로 밝혀짐 퀘 하나할 때마다 명점이 650점! 갓만렙달고 2시간만 작업하면 명점(620)제 템 풀셋으로 맞추는게 가능 ㄷㄷㄷ 만렙달고 2시간 아쉬란 뛰면 바로 영던 진입 ㄷㄷㄷ 그래서 만렙들이 죄다 아쉬란에 있었구나... 하지만 이 아쉬꿀은 참수함 패치(명점량1/10로 감소) 철퇴를 맞고 이에 붕노한 유저들은 톨바와 겨손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합니다. 3. 고르고론드 구덩이 학살자 ![]() <유저들의 침략으로 황폐해진 고르고론드> 주둔지 일퀘중에 랜덤한 지역에 가서 몹을 일정수 잡으면 에펙시스 수정 1000개를 주는데 그 랜덤한 지역 중에서도 고르고론드 구덩이는 꿀 중의 꿀! 공대 40명이서 우르르 몰려가서 광광광하면 MC몽 강냉이처럼 에펙시스가 우수수! 하지만 이 꿀단지 역시 참수함 패치를 맞았다고 합니다 4. 무작위던전 개인룻 삭제 사건-님이 그걸 왜 굴려요? ![]() 와폐인들의 컨텐츠 흡입 소식에 경악한 블리자드는 11월 21일 무작위 인던 개인룻을 삭제해버린다 이로 인해 드루 기사 술사 수도사 등 하이브리드 캐릭터들의 주사위 먹방쇼가 펼쳐졌으며 입구에서 '주특입'을 명시하고 가야 겨우 견제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사실 영던템컷(610)을 맞추기 위해 그냥 마구잡이로 입찰하는 경우가 다반사. 템렙을 올리기 위한 템렙 레이스가 펼쳐졌다. 필자도 상록숲 막넴이 드랍하는 '타격시 주문력 연속타격'장신구를 성기사 힐러가 쳐먹는걸 보고 피꺼솟했으며 -왜? 존나쎄게 힐 두방칠려고? 하지만 무작위 인던 개인룻 재도입 패치로 인해 먹방쇼는 막을 내리고 필자도 영던 템렘컷을 맞췄다고 합니다. 5. 나그란드 PVP템 프리패스 사건 ![]() 나그란드 높은망치에 가면 단돈 50골에 PVP템을 파는 NPC가 있다. 이 아이템의 템렙은 무려 600을 훌쩍 뛰어넘는다 단 문제라면 특정 필드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 하지만 착용시 템렙을 안드로메다로 올려버릴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 영던에 프리패스를 끊으려는 묻묻충이 탄생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100렙을 찍고 나면 템렙은 601~605사이이고 일던을 돌아 몇 피스를 맞춘후 영던 진입이라는 테크를 밟아야 되는데 나그란드 PVP템착용 > 템렙뻥튀기후 신청 > 영던 입장 이라는 묻묻충 테크를 타서 탱밑딜은 물론 인스장이 복장검사까지 해야 했던 해프닝. 물론 이 PVP템 역시 참수함 패치를 맞았다. 이상 TOW에 입사하고 싶은 샤토브리앙-하이잘이 드레노어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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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뼈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