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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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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12.1.5 신규 대장정 2장 과거의 죄 上.12.1.5 신규 대장정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2.1.5 대장정의 모습.) 이를 다 하면 Light's Faithful이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2.1.5 대장정 업적의 모습.) 주의. 그런데 지금 대장정 퀘스트의 모든 이름 및 설명이 짤려 있습니다... 그래서 퀘스트를 진행하며 하나씩 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 본섭과는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12.1.5 대장정 퀘스트의 모습.) 이전 스토리. 황혼의 칼날단이 키식스를 깨우는데 성공하면서, 영원노래 숲이 아퀴르의 공격을 받습니다. 로르테마르는 할두런과 리아드린, 아라토르에게 최선전 보고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때 아퀴르 한 마리가 자신의 몸을 던져 실버문 성벽을 넘게 됩니다. 이 아퀴르는 사살당했지만, 죽어가면서 실버문에 대한 정보를 페로몬으로 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퀴르의 병력이 실버문을 습격합니다. 플레이어의 활약으로 실버문 습격을 막아낸 로르테마르는 줄아만으로 진격하여 아퀴르 문제를 끝내자고 이야기합니다. 리아드린과 아라토르는 이를 말리는데... 1. 줄아만으로. 로르테마르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며, 아마니가 아퀴르를 못막아낸다면 자신들이 줄아만으로 진격하여 전투를 끝내겠다고 합니다. ![]() (*대화.) 로르테마르와 리아드린, 아라토르, 할두런은 병력을 이끌고 아마니 고개로 진격합니다. 그런데 아마니 고개도 아퀴르의 공격을 받아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 (*아마니 고개의 모습.) 로르테마르는 아퀴르를 공격할 것을 명합니다. 리아드린은 이는 전쟁 도발이라고 하지만, 로르테마르는 진격을 밀어붙입니다. 아라토르와 할두런, 같이 따라온 오르웨냐도 의견을 피력합니다. ![]() (*대화.) ![]() (*대화.) 아마니 고개에 있는 아퀴르를 전멸시키면 아마니 고개에서 줄자라가 나와서 로르테마르에게 돌아가라고 합니다. ![]() (*아마니 고개에 등장한 줄자라의 모습.) ![]() (*대치하는 모습.) 리아드린은 여기서 우리끼리 싸우지말고, 키식스가 깨어나기 전에 소수 병력을 운용하여 공격하자고 합니다. 줄자라는 이를 받아들입니다. ![]() (*대화.) 사족으로 대충 이쯤에서 챔피언 손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어떤 퀘스트 보상의 모습.) 2. 똬리의 섬으로 잠입. 결국 영웅들로만 구성된 병력이 줄아만 북쪽 해안가에 집결합니다. ![]() (*대화.) ![]() (*북쪽 해안에 집결한 주요 인물들의 모습.) 아직 블엘과 아마니 트롤은 대놓고 적개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 (*대화.) 줄자라는 할라지의 가호를 받아 은밀하게 똬리의 섬으로 잠입하자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할라지 테마의 하우징 장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 (*퀘스트 보상 모습.) 결국 할라지의 가호를 받은 연합군은 배를 타고 똬리의 섬으로 갑니다. ![]() ![]() (*관련 퀘스트 보상의 모습.) 이 과정에서 로르테마르는 계속 강경한 태도를 보입니다. 줄자라도 이에 지지 않습니다. 리아드린은 어떻게든 중재하려고 노력합니다. ![]() (*똬리의 섬으로 가는 모습.) ![]() (*대화.) 3. 아탈우렉 금고로. 스토리 상 울라텍이 죽은 후 줄자라의 군대는 똬리의 섬에서 철수했습니다. 그래서 빈집이 된 아탈우텍 금고를 장악한 것은 바로 키식스의 아퀴르 군대입니다. ![]() (*아탈우텍 금고 밖을 장악한 아퀴르 병력의 모습.) 플레이어 일행은 아퀴르 병력을 몰아냅니다. 이 과정에서 블엘과 트롤 사이 약간 화해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 (*대화.) 황혼의 칼날단은 키식스가 완벽하게 부화할 때까지 아탈우텍 금고를 봉인하려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의식을 막고 아탈우텍 금고 안으로 향합니다. ![]() (*의식중인 황혼의 칼날단의 모습.) ![]() (*의식을 푸는 룬의 모습.) ![]() (*아탈우텍 금고 안으로 향한 모습.) 이 과정에서 챔피언 발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챔피언 발 보상의 모습.) 4. 키식스를 찾아서 - 다크조르의 희생. 키식스는 아탈우텍 금고 어딘가에 있다고 합니다. ![]() (*대화.) 금고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사인족이 아퀴르에게 밀려서 살해당한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전멸당한 사인족의 모습.) 금고 안에 살아남은 사인족은 없습니다. 아퀴르만 돌아다닐 뿐이죠. ![]() (*아퀴르가 돌아다니는 아탈우텍 금고의 모습.) 가다보면 npc들이 대화를 하는데 오르웨냐의 대화가 뭔가 쎄합니다... ![]() (*대화.) 일행은 맹독 심연 입구까지 진격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퀴르의 병력에 의해 전멸할 위기를 맞이합니다. ![]() (*맹독 심연 입구 앞에 있는 아퀴르 병력의 모습.) 여기서 다크조르가 후미를 맡습니다. ![]() (*대화.) 다크조르의 희생으로 남은 인원은 모두 살아남습니다. 줄자라는 로르테마르가 철수 명령을 내려서 생긴 일이라고 비난합니다. 로르테마르는 안그랬으면 우리 모두 다크조르와 함께 죽었을 것이라고 항변합니다. 리아드린이 겨우 둘의 갈등을 말립니다. ![]() (*대화.) 결국 플레이어는 마지막 관문까지 진격합니다. ![]() (*마지막 관문까지 진격한 모습.) 그리고 거기 있는 아퀴르 병력을 몰아냅니다. ![]() (*대화.) 하지만 퀘스트가 여기서 끊겨 있습니다... 하(下)편은 추가되면 적겠습니다... 참고로 키식스 해방 레이드 입구는 아탈우텍 금고 12시 방향에 있는 뒤안길 가장 깊은 곳에 있습니다. 괜히 뒤안길까지 가는 비행 조련사가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레이드 입구가 주옥같은 곳에 있습니다. ![]() (*키식스 해방 입구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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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