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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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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클라스의 그것참묵직님 왜 안오시지;![]() 공상허언증(空想虛言症,Pseudologia Fantastica)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 습관을 말한다. 이 증상은 1891년 의료 문헌에서 안톤 델브뤼크(Anton Delbrueck)에 의해 처음으로 설명되었다. 특징 자신의 세계가 완벽하다. 이상이 높고 욕망이 강하다. 거짓말에 대한 죄책감이 없다. 자신의 말에 토를 달면 화를 낸다. 증상 첫째는 자기 자신을 우월하다고 꾸미기 위해 거짓말을 지어내고 믿고 주장하는 경우이다. 둘째는 첫째 주장을 뒷받침할 사치가 필요해서 돈을 빌리거나 투자를 해달라며 사기꾼과 겹치는 경우이다. 셋째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고 중상모략하는 경우다. 자기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주변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인데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가리지 않고 험담을 한다. 때문에 수많은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나중에서야 험담의 근원이 허언증 환자의 거짓말이란 걸 알게 된 후에는 이미 관계가 틀어진 지 오래라거나 하는 피해 사례도 종종 있다. 예방 방법 상대방에게 되레 거짓말을 해본다. 흥분하지 말고 침착한 태도를 취한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칭찬을 한다 출처 : 위키백과 + 엔하위키 미러 ![]() 보석 끼고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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