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다시 펴면서 흑마 구려졌단 이야기를 직시하지 않았다.

만렙을 찍고나니 서서히 감이 온다.

길드원들이 귀족 흑마가 왔다며 좋아하고 템렙 올릴 줄 몰라 일반 던전 깨작이고 있으려니 영웅도 데려가주고 쐐기도 데려가준다.
이런 경험 처음이야 ㅇ////ㅇ
길드에 흑마가 주캐인 사람은 내가 유일하다.

쐐기에서 소환돌을 열었다.
파티원이 군단 뉴비래는데 소환돌 처음 본댄다.
신이시여!!

공찾을 가면 희귀하게 흑마가 한둘 보인다.
흑마가 미터기 5등안에 들어가는거 딱 한번 봤다.

세상에... 클레스도 어둡고 연맹의전당도 어둡고 용사들도 어두운데 미래 마저 어둡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