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다는건
한마디로

기조 변화 + 리스크 감수 + 미래 목적성 + 시장 성장성 확보를
회사 내부적으로 정했다건데

이런경우 망하는 유일한 수가
바보같은 윗선&디렉터가 있는 건데

일단 용군단 이후에 디렉터 바뀐걸로 알고있는데 나름 기대걸어도 되지 않나요?

물론 극단적인 변화는 달갑지 않죠

뉴비 개인적 바람으로는 와우 하는 사람 좀 많아졌으면 하는 느낌
뭐 열심히 하시는 블쟈도 좋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