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라는 글자를 '교회' 로 바라보니

모든게 이해되고 다툴 이유가 없음.

때와 장소 문제인거지.


실제 우리 할머니 얘기를 하자면

청담동 사시는 분이 여의도 순복음을 다니심.

근데 이분이 청담동 은혜교회 사람들 모인곳에서 여의도 남바완 이러면 
주 예수 이름으로 아멘이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