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진 몹이던지 어글이 없는 몹 같은거는 그렇게 좀
오라고 붙으라고 해도 멀리 멀리 컨도 안좋으면서 아이고
그래서 몹 몰아잡는 의미를 퇴색시키고 결국 몹에 죽고.
붙어서 안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옛날처럼 대상이 가까워지면 발사 안되고 칼질해야하는
시대도 아닌데 대체 열이면 아홉은 시작 전부터 말하고 시작하고 전투 중에 계속 말을 해도 안하무인처럼
단지 습관과 냥꾼은 그렇게 해야한다는 일종의 고정관념
때문인가요?
제가 알면 이해를 해주고 싶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