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사이 두 마리 입양 완료했습니다.

남들은 어렵다는데 제가 운이 좋은건지 가끔 접속하면서 한바퀴씩 돌았습니다.

두 마리 모두 네싱워리 주둔지 아랬쪽 젠 지점에서 테이밍했고

캠핑은 안했습니다. 세기말이라 그런지 경쟁자 거의 없고 쟁위상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