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i 만다토리와 리퀴드 

리퀴드에서 퍼블이 나오면서 리퀴드가 쫓기고 있었는데
만다가 2넴가기전에 1데스를 하면서 승부가 묘해지고 있었음.



막넴 시작때 만다가 시작은 1초정도 늦음 . 잡몹 풀링으로 시야풀 하느라 살짝 지체됨.
(하지만 저 시야풀이 전체 판도에 엄청난 영향을 주게 됨)
몹이 예쁘게 모이자 만다는 시작블러드를 씀.  
블러드 30초를 온전히 다 사용하며 블러드와 동시에 딜러 쿨기와 화신이 다다다닥 올라감
반대로 리퀴드는 몹이 모이고 딜러들 쿨기를 쓰는데 약간 시간 지체가 생김.
(리퀴드의 죽기 사군 운용이 아쉬웠음)



사이페 진입전 보스 피통에서 우위를 가져감.

45% vs 63%

사이페에서 복귀하고 보스딜은 거의 동시에 들어감
영역 내,외부 딜은 사실상 1초정도의 시간차이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유의미 하지는 않음.


만다는 오직 딜증 버프만으로 치고 
리퀴드는 딜증x블러드로 승부.

여기서 첫 진입때의 스노우볼이 커짐.
만다의 딜러 쿨기가 리퀴드보다 먼저 사용됨. 






만다의 승리.


만약에 사군이 처음부터 쓰이고 사이페 이후 쿨이 돌아와서 쓰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