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썰자팟도 가보고
250대 지인 버스 파티도 가보고 했는데

2시즌은 개개인 역할에 충실해야 하는 느낌이네요

빅풀하면 엄청 아프기다기보다 귀찮은 디버프가 많고-
차단 새면 광역딜도 딜인데 가속이 깎이거나, 체력이 깎이거나 아니면 적들이 계속 힐을 한다거나 등등 전투가 지루하게 늘어지는 모습이 나오네요.

피통돼지 찍고 차단은 주시로 하는 것도 좋겠지만 껄끄로운 몹들 하나씩 전담해서 갸를 메인으로 찍어 광치는 게 좋을지도...?

그 외에 보스에게 들어가는 광선을 블로킹 한다던지, 특정 패턴은 나눠 맞고, 수시로 작은 바닥 밟아주고 한 명이라도 무지성으로 딜만 힐만 찍어대면 위험한 구간도 있군요

1시즌보단 재미있겠지만 쫄구간이 전체적으로 길어서 피로도는 꽤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