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스펙 / 2. 저번 글 스펙)

안녕하세요! 일기장 및 메모겸 남겼던 글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지난 10일동안 열심히 해왔던것들을 정리할겸 글 남겨봅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로는 이번에 출석보상으로 받은 무변권으로 발키리에서 우사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 동검별을 각성무기로 받아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그동안 쌓아왔던 크론석들과 작년과 올해 받은 J형의 망치 4개로 띄우면 되지ㅋㅋ 란 마인드로 첫 강화시도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개같이 실패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9번 시도했으니 다음 10번째때는 뜨지않을까란 기대를 가지고 다시 차근차근 크론석 캐고있습니다. (그리고 겸사 겸사 발키리에 쌓여있던 무의미한 펄옷들은 전부 크론석으로 갈갈해주었습니다 ^^) 



이게 딱 10일전 글을 작성하고 난 뒤 거기에 시즌캐로 도사를 키웠을 당시 스샷인데 아마 이때 도사를 육성하면서 아 .. 발키리 이 친구는 놓아줘야겠다 라고 맘먹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아직 캐릭이 많이 부족하구나 더 만들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시즌캐릭 3개를 졸업시켰고 현재는 레인저 친구 물약작을 위해 시즌서버에 놔두고 심심할때마다 물약작하면서 시스블 열심히 주문서로 바꿔먹어주고 있습니다. 원래 오도어는 정가할려고 했는데 이번 시즌++ 주간퀘 모두 중복으로 수락가능한걸 보고 나중 크로그달로 제작재료도 미리 캐두자란 마인드로 유튜브와 함께 사부작 사부작 물약작 진행중 입니다



검은사막 컨텐츠 자체가 어떤걸 하고 싶냐에 따라서 해야될게 워낙 많다보니 조금은 정리하면 좋겠다란 생각에 제가 아는범위 내에서 정리도 해보았습니다. 요즘은 둠이 가지고 싶어서 잠수조련 세팅과 말들을 조금씩 준비중 입니다. 길드분들이 그냥 돈주고 사는게 제일 낫다고는 하시지만 90억 가량 되는걸 정가로 주고 사기엔 사실상 둠푸어랑 다를바 없어서.. ㅜ.ㅠ 조금씩 모인 재료로 생각날때마다 트라이 해보자란 마인드로 하고있습니다  



이번주는 각성 발키리에서 전승우사로 바꾸면서 생겼던 공손실을 조금이라도 메꿔보고자 열심히 벨의 심장을 목표로 오크들과 뒤엉켜 지냈는데 그래도 오늘 드디어 정가했네요 뿌-듯합니다 ! 지금 추석 이벤트로 아획 50% 줄때 열심히 사냥해서 부족한 방어구들 올리자란 생각으로 게임하고 있습니다. 지금 딱 오크캠프 시간당 6~6.5 억 정도 나오던데 전승우사가 좀 더 손에익으면 더 뽑을수 있지 않을까 하고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 

현재 목표는 방어구들 열심히 올려서 다음 사냥터 갈수 있는 스펙만들기와 오도어 물약작 끝내기, 부족한 내실들 (생태작 기운작 공헌도등) 생각날때마다 챙기기 정도입니다. 


요즘 진짜 일하는 와중에도 언능 일끝내고 집가서 검손실 막아야지 이런생각으로 사네요 이렇게 재밌게 게임을 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끝으로 저번 썻던글에 많은 관심과 응원 주셔서 다시한번 정말 감사하고 검은사막을 여행하며 좋았던 순간들 찍었던 스샷들 올리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화로 생태작중 노을이 이뻐서..)

(모험일지 사막 밝히기중 나도 디네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ㅋㅋㅋㅋ)
(무지성 물약 머신 레인저 최고b)

(우사 짱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