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 아끼지 말고 추천 스택+10 정도만 넣으면 대부분 금방 붙는다”는 건 단, 환 군왕 단계 이하까진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는데,
(환 카라도 비교적 확률높음, 검은사막 내에서 5,6%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취급받는다는건 골수유저들도 아는사실 )

단군왕/환군왕급은 아예 다른 영역임.
특히 상위 장비는 성공 확률 자체가 너무 낮아서, 체감 몇 번 붙은 개인 사례로 일반화하면 안 됨.
누군가는 10트에 붙지만, 누군가는 수십,300트 넘게 박아도 못 붙는 게 현실임.

예를 들어 환카라나 풍군왕 단계는 스택 효율이 어느 정도 체감되지만, 단군왕/환군왕은 기본 확률이 워낙 바닥이라 추천 스택 조금 넘긴다고 “금방 붙는 구간”이 아님.

또 스택을 높이기위해선 모루를 쌓으면서 올라가야함
그 스택을 얻으려면 엥간한 스택작으로 얻지못함
크론석 박으면서 쌓아가야함
(350까지 가능한 정수 이외 스택)

오히려 스택만 계속 태우다가 재화 터지는 경우가 훨씬 많음.
그리고 모루/천장 시스템이 괜히 나온 게 아님.
상위 강화가 단순 운빨 영역으로 가버리니까 최소한의 누적 보상 장치를 넣은 거지.
“나는 운 좋게 잘 붙었다” ≠ “확률이 높은 구간이다” 는 전혀 다른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