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필요했지만 지금은 게임구조가 달라지고
예전 밸런스 기준을 지금까지 유지하는게 문제
과거에는 장비격차 완화용이었지만 지금은
성장 재미만 막고있음


1.성장 체감 감소
스펙을 올려도 중·하위 사냥터에서 효율 차이가 제한돼 강해진 느낌이 적음.

2.신규 장비 가치 하락
새 장비가 나와도 소캡 때문에 성능 체감이 적어 투자 동기가 약해짐.

3.스펙업 동기 감소
“어차피 캡 걸린다”는 인식 때문에 유저들의
성장 목표가 약해짐.

4.MMORPG 구조와 충돌
검은사막은 성장형 게임인데 소프트캡은 장비 성장 의미를 줄임.

5.고스펙 보상 약화
높은 스펙을 맞춰도 사냥 속도 차이가 크게 안 나 투자 대비 만족감이 낮음.

6.신규 장비와 시스템 모순
장비 인플레는 계속되는데 기존 사냥터 소캡은 유지돼 구조적으로 충돌함.

7.사냥터 다양화 효과 부족
소캡이 있어도 결국 효율 좋은 곳만 몰려 유저 분산 효과가 크지 않음.

8.콘텐츠 공백 가능성
중·하위 사냥터의 성장 메리트가 줄어들면 상위 사냥터만 집중되고 기존 지역은 더 비게 될 가능성이 큼.

반박시 님말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