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평수 비슷(동생은 1층+2층 합계로), 작년에 준공된 신축, 1인가구
비용은 저는 청약 입주, 동생은 토지 매매 후 직접 건축인데 아파트가 조금 더 비쌌음

1년 살아보고 서로 몇 번 놀러갔던 후기로는 둘 다 난 여기 못산다가 정배였음요ㅋㅋ

내 집인데 이웃들 눈치 봐야 하고 관리비가 부당하다vs걸어서 편의점을 갈 수 없다니, 쓰레기 버리는 것조차 핵불편

세세하게 비교하면 훨씬 많으면서 주거환경이 극과 극인 것은 맞고
개인 성향을 진짜 크게 타는듯

아직도 각자 상대방 집에 놀러갈 때 '아.....' 합니다ㅜ






그러면서도 놀러갈 때 도시의 화덕피자 사가면 동생이 환장하고
동생이 놀러올 때 농사진 거 따오면 제가 환장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