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앞에 지나가는데

강아지 한마리가 카페 밖 의자에 묶여있고

개맘은 카페 안에서 놀고있는데

시발그냥딱봐도 의자가 가벼워보이는데

의자 넘어지면 바로 지랄나겠네 생각하는 와중에

강아지 혼자 놀다가 의자넘어져서

패닉왔는지 존나뛰댕기는데 바로 앞이 도로임 ㅇㅇ

존나뛰어가서 목줄잡고 개맘 기다림

후다닥 뛰어와서 고맙다고는 하드라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