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복귀해서 보니 태고 장비하나 없이 누베 크자카 끼고 있었는데



나름 스팩업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

컴터도 정리할겸 인벤 쓴글도 보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이겜을 
15년부터 부터했더라 위치로 젠 타임마다 싸우면서 오우거 잡을려고 돌던시절 생각남



오래도 했더라 정이 가서 못놓아주는게임


(내가 아끼는  아쳐 금쿤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