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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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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연회 복귀유저가 본 최근 광고방송주말 망령회 광고부터 어제 김실장 광고까지 봤는데 펄어비스 광고 담당자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함 이사람은 검사를 해보긴 했을까? 이번에 광고한 스트리머들 중에 rpg를 해본 사람도 있고 안해본 사람도 있고 게임 하나를 진득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종겜러인 사람도 있고 분석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박치기하는 사람도 있음 뭐 이런 사람한테 광고를 줬냐 그런 말도 있던데 나는 이부분은 상관 없다고 봄 rpg 주력방송에 광고를 주면 rpg를 아는 사람들이 볼테니 짧은 광고 시간에도 게임을 좀 잘 이해 할 수 있을거고 과거에 검사 해봤던 사람들이 있을 확률도 높을거고 종겜 방송에 광고를 주면 상대적으로 검사 미경험자들이 많을테니 쌩뉴비 유입을 노려볼 수 있겠지 그런데 광고에 맥락은 있어야되는거 아닌가? 이미 충분히 유명한 회사나 제품들이 가끔 뜬금없는 광고 하는 경우들 있지만 그런건 ㅈㄴ 자신감 있어서 그런거고 이 게임은 그정도 아니잖아? 안그래도 불편하고 이질적이고 정보과다라서 진입장벽 높기로 유명한 게임이 어떻게든 설명 잘 해서 유입들 정착시켜도 모자를 판에 왜 이러는거야? 스트리머들 말하는거 보면 담당자가 하이퍼부스트를 엄청 강조를 했는지 계속 말은 하는데 하이퍼부스트가 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음 말로만 하이퍼부스트 개쩐다, 역대급 보상이다 라고 하는데 제대로 설명한 사람은 김실장팀 밖에 없고 그나마도 밤 11시 30분까지하면서 아카데미 겨우 졸업하고 하이퍼부스트 보상은 말로만 설명하고 끝남 이게 맞아? 하이퍼부스트를 광고 하고 싶었으면 최소한 하이퍼부스트 보상은 다 받게 해야되는거 아니야? 검은사막이라는 세계 자체를 광고하고 싶었으면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게 해야하는거 아니야? 광고기간이 부족하면 기간을 길게 잡던가 짧은기간에만 광고 할거면 선생님이라도 붙이던가 뭔가 제대로된 기획을 하고 광고를 해야하는거 아니야? 펄어비스가 보여주고 싶었던게 가이핀 지하 쩔받으면서 스트리머가 저챗으로 차력쇼 하는거였어? 시청자들이 몰려가서 연주하는 걸로 시간채우는걸 광고하고 싶었던거야? 이게 광고야? 그나마 검사 경험해본 사람들은 이 병신게임을 아니까 뭐라도 하는데 쌩뉴비들은 돈 받고 하는거 아는데도 짠해보일 정도더라 ![]() 이런 예능프로그램에서 하는 물건 안보고 홍보하기 코너 보는 느낌이였음 내가 연회 안보고 이번 광고방송만 봤다? 스트리머들 엄청 헤메고 버그터지고 끽해야 사당2, 유저가 뿌려준 벨 잡는거 보면서 아 검사는 여전히 병신이구나 아카데미 만들었다고 하던데 그거뿐이구나 뭐 역대급 보상 준다는데 뭘 주는데? 동검 몇개 더주는건가? 걍 동검이 퇴물되서 뿌리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만 하고 복귀는 안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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