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추창 보니까 단순히 사냥에 특화된 사람은 소수고

그냥 RPG치고 그래픽도 좋고 자율성이 높아서

3D 판타지 체험 같다고 느끼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오래하는거 같음

목표를 잡지않아도 좋아요 <<< 이거 정말 철학적인 RPG 문장인 느낌스


그리고 딴소리인데 한번 최상위 사냥터 근처 찍으면, 사냥 안하고

낚시 안해도 가볍게 해도 길레, 이벤트 크론석, 연회 사료, 불멸, 어틈 이정도만 해도

스펙도 딱히 밀리지 않구 그냥 자기 스스로 템포 조절 하면서 할수 있어서 좋은듯


본인쟝 초날먹은 아니고 검은별 엔드시절 동고드 날먹이랑, 유태고 날먹은 했음..

아무튼 그렇다고, 위만 보고서 숨이턱.. 이런 마음 가짐으로는 오래 살아남지 몬해

이세계 중세(마법씀)에서 시작하는 인생2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오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