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인 부분은 전편인 아침의나라처럼 잼게했는데

보스전이 시발이네 진짜...

보스를 두어번씩 잡아야되고 피통은 존나 많고 의미없는 2페이즈에

마지막 보스전은 시발 뭔 

원백 > 불가살 예토전생 > 호랭이 > 노인네 > 진 노인네 > 폐세자 > 진 폐세자 > 진진따리 폐쎄자 

이건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모르겠다....

보스전만 아니면 진짜 더 재밌게 했을텐데... 

암튼 내가 평소에 다크소울이나 보스전 트라이하는 겜을 안해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았다

수렵이나 해야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