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딱에선 암덩이들 봐라 어휴어휴 하면서 한숨 푹푹 쉬다가
빨딱 가면 내가 암덩이가 됨

정확히 1600점을 경계로 세계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사세에 머물다가 1500대로 떨어지면 갑자기 개안이라도 된듯
적팀 세명의 무빙이 느리게 보이기 시작.

아! 드디어 깨달은건가?! 우오오오! 가즈아 보딱으로!
하다가 몇판 더 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동태 눈깔 돼서  노딱 챌린저로 강등

반가워 암덩이들!
그거 알아? 나도 사실 암덩이였어! 하하하하
똥 뿌직발싸! 하하하! 즐겜이나  하자구 친구들 뭔 보딱이고
뭔 빨딱이여  우린 그냥 발싸대에 디딤판 깔개들이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