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부로 동심 12호가 떠남
내년 할로윈에는 이자벨라가 나오지 싶기도 하고?

24년 이자벨라
25년 -
26년 동심 12



어제 낮에는 2단계 방어 감소 디버프까지 보긴했는데 
이 때 딱 한번 본 듯... 마지막 동심 12호까지 기본 룻만 주는 창렬함



크론석 1000개 / 크론석 100개 / 호정령 가구 2종 / 
금괴 상자 / 1Kg / 기본룻

다들 얼마나 드셨나요? 2주간 하루 정도 빠지고 다 잡은 것 같은데
가구 2회 금괴상자 1회 정도 먹어본듯? 





2. 칼페온 연회 참가 응모권

어지간히 겜한 사람은 9/10 이지 싶은데
저거 마지막 10번째 과제가 좀 까다롭긴한 듯 

과거엔 복붙 정보로 날먹하던 사람도 있었는데

리셀러, 암표 문제 때문에 이런 형태로 막아두는 것 바람직하거등여

당장 40여일 뒤인데, 하이델 연회 때 말했던 것들이 아직도 다 안끝났잖아... 





3. 케릭터 전환 패치 

붉은사막의 영향을 크게 받은 느낌인데 
이런 류의 패치가 오래된 게임을 좀 신선하게 바꿔주는 역할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불만이 있어보이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듯

기존 로딩보다 빠르기도 하고 실제 로딩이 끝나면 ESC 버튼으로 컷씬 중단도 가능한데다가
마을 안에선 로딩도 없이 바로 전환되어서 좋던데....

아쉬운 점은 어느분의 경우처럼 마을 창고에 우글우글 있어서 원치 않게 케선이 되나봄

어쨋건 개인적으로 파푸아크리니, 그랑프리처럼 버려지는 컨텐츠 제작보다
이런 류의 개발이 좋다고 생각함


4. 샤카투 이벤트 

사실상 게임내에 풀린 은화를 빨아먹겠단 긴축 시스템....
그렇게 은화가 많이 풀린게 문제면 자주하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5. 사냥 스페셜 패스

저번에 안샀고 이번에도 안 살듯? 
성장 재화가 모자란 사람, 물감 필요한 사람들은 살만하지 싶음



6. 황납 인장 개편... 개편 맞음?


7. 다이렉트 12

들어보니 피격시 스킬가속 문제랑 뭐가 더더 있는 것 같은데




에크레타 귀걸이, 반지, 목걸이 풍에서 벽 만났는데 너무 힘들다 ㅠ
어스름을 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