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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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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블로그 - 에다니아 : 내부, 우두머리 도감❖GM 블로그 에다니아 : 내부, 우두머리 도감 에다니아 깊은 곳을 지배하는 다섯 존재의 이야기. ◆우두머리 목록 INDEX 01 — 05아프로돈의 지배자, 아그리스 "신을 섬기고 나를 믿는 자, 구원받을 것이다." ❖ 이명풍요의 여신, 창조신의 대리자 ❖ 위치에다니아 : 내부, 아프로돈 신전 405 485![]() ![]() ![]() ![]() ![]() ❖우두머리 이야기 아그리스는 과거 인간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선물하였으나, 끝없는 인간의 탐욕에 분노하여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황금과 풍요, 부를 상징하는 신격인 만큼, 여전히 검은사막 월드 곳곳에서 아그리스의 흔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우두머리가 검은사막 월드에 남긴 발자취들 ![]() 마가한의 서와 아그리스의 열기 풍요의 여신을 따르던 신도 마가한은 아그리스를 직접 알현하고, 그 계시를 기록으로 남겼다. 세 번째 멸망에 관한 예언이 담긴 마가한의 서를 통해 아그리스의 열기 효과를 강화할 수 있다. ![]() 아그리스 초원 아그리스 초원은 과거에는 아그리스 신에게 풍년을 기원하며 제물을 바치던 곳이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은 임프들이 몰려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아그리스의 금주화 아그리스가 오래 전 인간들을 위하여 베풀었다는, 금빛 풍요의 축복이 깃든 주화. 에다니아 내부 곳곳에 남겨진 타키온의 유산에서 획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에메시아의 지배자, 마크타난 "새로운 절망이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 ❖ 이명검은용, 잔학무도한 용 ❖ 위치에다니아 : 내부, 에메시아 내성 410 490![]() ![]() ![]() ![]() ![]() ![]() ❖우두머리 이야기 드리간을 잿더미로 만들었던 대전투는 모든 용을 수하로 거느렸던 사악한 검은 용, 마크타난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렇듯 마크타난의 이름은 드리간 영지에서는 뿌리깊은 악연으로 남아 대대로 전승되는 중이다. ◆우두머리가 검은사막 월드에 남긴 발자취들 ![]() 마크타난의 욕망 드리간을 잿더미로 만든 잔악무도한 검은용 마크타난의 탐욕스러운 욕망이 형상화된 구체. 접촉한 이들에게 끊임없이 파괴의 욕망을 속삭인다는 소문이 있다. ![]() 드라카니아, 잃어버린 용의 낙원을 찾는 자 잔혹한 검은 용 마크타난의 눈동자에서 태어난 드라카니아는, 타오르는 벼락불로 적을 불사르며 종의 보존을 위해 잃어버린 용의 낙원을 찾아 나선다. ![]() 붉은 용, 가모스 셰레칸과 용들이 맞서 싸웠던 대전투 당시, 검은 용 마크타난의 수하로서 대적했던 붉은 용. 큰 부상을 당한 뒤 지금의 붉은늑대 부락으로 숨어들었고, 늑대들의 보살핌으로 다시 힘을 되찾게 된다. 마가이아의 지배자, 엘리언 태초에 엘리언님께서 우리 문명족을 창조했나니. ❖ 이명정의의 신, 칼페온의 주신 ❖ 위치에다니아 : 내부, 마가이아 신전 415 495![]() ![]() ![]() ![]() ![]() ![]() ❖우두머리 이야기 빛과 정의의 신 엘리언을 모시는 엘리언교는 칼페온을 거점으로 대륙 전역에 막강한 위세를 떨치는 거대 교단이다. 수많은 신도를 바탕으로 곳곳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나, 그 이면에서는 부패와 부정의 그림자가 점차 곪아가고 있다. ◆우두머리가 검은사막 월드에 남긴 발자취들 ![]() 발키리, 엘리언의 가호를 받는 신의 기사 "정의는 머리에, 엘리언은 마음에, 이념의 저울은 오직 랜시아의 끝에." 발키리는 신성 대학에서 육성되는 신의 기사로, 엘리언에 대한 신실한 믿음 아래 전장에 선다. ![]() 엘리언교의 가호 마을에 위치한 교회에서는 은화를 지불하고 엘리언교의 가호를 받을 수 있다. 가호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모험가에게는 다양한 이로운 효과가 적용된다. ![]() 엘리언의 타락과 정화 계획 크자카를 봉인하고 자취를 감췄던 엔슬라는 에다니아에서 엘리언의 타락을 마주하게 된다. 타락한 신을 정화하고자 결심한 그녀는, 그 어둠을 대신 짊어질 그릇을 준비하기에 이른다. 아레시온의 지배자, 아알 검은별이 우리 모두를 낙원으로 인도하리라. ❖ 이명전쟁의 신, 발렌시아의 주신 ❖ 위치에다니아 : 내부, 아레시온 신전 420 505![]() ![]() ![]() ![]() ![]() ❖우두머리 이야기 전쟁의 신 아알은 광활한 대사막의 왕국, 발렌시아에서 유일신으로 숭배받는다. 아알을 따르는 자들은 예언 속 구원의 검은별이 내려와 자신들을 낙원으로 인도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우두머리가 검은사막 월드에 남긴 발자취들 ![]() 순례자의 성소와 아알의 7계율 아알의 신도 '아알란'들은 매년 죄를 씻는 의식으로 사막에 흩어진 일곱 성소를 순례한다. 각 성소의 이름은 아알의 7계율인 ‘순종, 절제, 분배, 성실, 겸손, 순결, 금식’에서 따온 것이다. ![]() 하사신, 아알의 은총을 부여받은 신벌자 세계의 가장자리에 드리운 그림자 속, 아무도 모르게 세계를 지탱하는 자들. 일가족 몰살 처분이 내려진 중범죄자의 자식, 또는 뒤가 없는 고아에게만 하사신이 될 기회가 주어진다. ![]() 아알의 시련을 이겨낸 왕, 카라자드 카라자드는 아알의 시련을 극복하고 '끝없이 타오르는 불꽃'으로 아내의 영혼을 재련하였다. 그는 이 힘으로 악신을 토벌한 뒤 고대 메디아의 초대 왕이 되었으니, 이것이 바로 아크술프 왕가의 시작이었다. 보이데케아의 지배자, 하둠 하둠 브후라 카헬리악 ❖ 이명절망의 신, 악신, 태초의 어둠 ❖ 위치에다니아 : 내부, 사건의 지평선 ??? ???![]() ❖우두머리 이야기 하둠은 신단수를 통해 스스로를 '부활의 여신'이라 자처하며, 검은 태양이 떠오를 때 자신의 이름을 외치라 속삭였다. 대지의 감찰자들이 뒤늦게 그 기만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수많은 이들이 그 목소리에 미쳐버린 뒤였다. ◆우두머리가 검은사막 월드에 남긴 발자취들 ![]() 엘비아의 영역과 검은 태양 희망이 없는 세계, 엘비아의 지배자 하둠은 카마실브를 통해 이 세계를 자신의 영역으로 잠식시키고 있다. 검은 태양 아래 잠식당한 이들은 육신의 부패와 함께 자아를 잃고 하둠의 하수인으로 변모하고 만다. ![]() 별무덤과 죽은 신, 고드아이드 오래전 하둠과의 싸움 끝에 검은별에 봉인된 고드아이드는 이름조차 잊힌 부정의 신이다. 그의 영향을 받은 자들은 육신을 잃고 죽은 신의 피조물이 되며, 그 영혼은 별무덤에 갇히고 만다. ![]() 공허에 물든 속삭임 엘비아의 영역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고 끝내 공허로 화한 어떤 존재의 마지막 속삭임. 강렬한 사념이 깃들어, 누군가의 감정이 깃든 밤의 조각을 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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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슈페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