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포레스트 입장문은 안 나온 거 같고

니먼때 입장만 보면

- 전 니먼때 길드장인 땅우가 자기 사비를 털어서 100만원짜리 이벤트를 열었다.
- 포레스트에서 들어온 사람들 중 하나가 그 이벤트에 태클을 걸었다.
- 기분이가 나빴다.
- 그래서 저격공지를 했다.
- 그리고 그게 감정적인 골이 깊어지는 원인이 되었고, 포레스트한테 쟁 선포 당했다.

이런 순서인가?

뭐 땅우가 자기 사비로 이벤트 연 거니까
태클 걸지 말고 하자고 공지까지 했음에도
그거에 태클 건 거에는 기분이가 나빴을 거 같긴 하네.

근데 아까 어떤 글 보니까
니먼때가 포레스트 길드원들 데려와 놓고
잘 안 챙겨줬다고 하던데

그건 어떻게 된 거임?

Neema한테 태클 당한 거에 대해서 땅우가
공지 확인하라고, 원래 이런 거라고 설명해줬는데도
당사자가 못 알아 먹었다는 걸 보면

정황상 그 이벤트가 열리기도 전부터
니먼때랑 포레스트랑 뭔가 삐걱거렸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거 같은데?

Neema라는 사람이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고,
포레스트가 이상한 사람들 집단이라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겠지만

만약 반대로 그 사람들이 정상인이고
충분한 명분이 있었다면?



이것도 하리보 포레스트 급으로 존나 두근거리는 추리가 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그 이벤트 사건 이후로 삐걱거리기 시작한 거라면
포레스트가 먼저 길드장 공지에 "아무 이유 없이" 반박하고 태클 걸고 인성질 한 게 되니까
진짜로 포레스트랑 Neema라는 사람한테 문제가 있는 거고,

그 이벤트 전부터 삐걱거린 거면
포레스트도 아직 명분이라고 해야되나 변명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설명의 여지는 있을 거 같고
땅우도 해명해야될 건덕지가 생길 거 같음.



빨리빨리 팝콘과 콜라를 가져오라!

오늘은 마음껏 먹고 마시며 살찌우겠노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