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에는 세르페이(이하 D)가 플라잉니(이하P)가 갑자기 칼켜고 덤비길래 칼켜고 2번죽이고 쟁걸었다고했고, 

그 댓글에 P는 또 다른 유저(이하Y)가 칼키고 세워둔 본인을 죽였고, 그것때문에 서로 ㅈ밥싸움 하고있었으며, 

그 당시 P는 칼을 킬줄도 모르는 상태였고, D가 나타나서 본인을 막피했다고 적어둠.


근데 후에 P가 쓴 글을 보면 Y와 서로죽이고 캐선질하는사이에 하필 D가 재수없게 위장복을 입고 나타났고

P는 그걸 모르고 실수로 D를 때렸다고 했는데 칼 킬줄도 모르는데 아예 관계가 없는 D는 어떻게 때림?


걍 P가 Y랑 서로 칼키고 싸우다가 D가 위장복입고 Y를 커버치러 온 줄 알고 쳤는데,

알고보니 D는 Y랑 상관 없는 사람이었고 P는 본인혼자 착각하고 D를 친거.

D입장에서는 뜬금없이 선칼당한거니까 P를 2킬한 후에 오뚜기 하길래 성향이 더 떨어지기 전에 쟁걸고 팬거고

P는 대화로 선후관계 알아볼 생각 없이 추적당하다가 급발진해서 패드립한거 아님?


그리고 기운600 연어에 알건 다 알고 올비아 막피도 많이 당해봤는데 아직까지 칼킬줄도 모른다는게 말이 됨?

그냥 본인 실수로 쟁걸리고 추적당하고 상대한테 뉴비팬놈 프레임 씌우려는걸로밖에 안보임.

최소한 다 떠나서 그냥 뉴비를 팼다는 본인의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다짜고짜 패드립을 박는게 아니라 

막피범 뉴비팬놈으로 찍어둔 스샷(억울한 죽음)으로 증거확보하고 올렸어야 했음.


중간에 이름 잘못 적어둬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