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오랜만에 크론석을 준다하여 복귀하였을때 참 비루한 스팩입니다..



접속하자마자 쌓인 은화를 받아줍니다 90억정도 + 거래소 30억 정도있어서
120억 정도있었습니다
(중간 한번정도 접속해서 강화 폭죽쇼하고 나감)




그렇게 120억과
받은 크론석으로 말도 안되는 콤보로 유 데보 2개를 띄우고 
어차피 터지면 쉬면 되지 마음으로 17~18% 사이였던거 같은데
기적같이 동데귀를 띄웠습니다.
바로 거래소에 1660억에 올렸고
1420~30억 정도 수령했습니다 굿..

1차로 오도어를 먼저 구매해주고



일그 3셋 먼저 구매했습니다
뚝배기도 살려고 주문넣어놨는데 
환투발라까지 하면
고죽신 하나 주더군요 그래서 취소하고
계정에 돌아다니던 동투발라 투구를 
일단 우투발라까지 올렸습니다 

그후 돈이 좀 많이 남길래 
데보귀를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이거 또한 말도 안되는 확률로
유데보귀 2개를 만들어냈고
기존 투발라 목걸이까지 환으로 만들었고
유 카라자드 목걸이로 바꿨습니다.


4트에 동 카라자드 까지 만들고
허리띠가 좀 거시기해서 
도전 한번 해보자해서 30억? 정도로 
유데허까지 완성!

추가로 벨심 구매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약 10시간만에 만들어진 



293/330 >>>> 311/394
극적인 스팩업이 가능했습니다

그라나 파밍으로
120억 >>>> 우투발라+일그3셋+유데보3셋+동카라목+벨심+50억가호+오도어
+ 거래소 140억
까지 말도 안되는 기분좋은 복귀날 입니다

매번 물약존에서 사냥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헥세갔는데 너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