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디자인 잘해놓고
컨셉 확실해서 캐릭코어층도 있었는데

그걸 단지 밸런스패치 기간
모든 캐릭터 수치만 딸깍 하던 패치였는데
거의 막바지 패치인 각성노바때 갑자기 개편 다하더니
잘 짜여진 캐릭터를 오체불만족 만든걸 둘째치고 다리를 팔에 붙이고
난리치고 아직까지 롤백안했네

복귀하려고해도 최애정캐 각노만 보면 할생각이 사라짐
펄옷도 각노꺼면 안입어도 다 사주고 그랬는데 ㅅㅂ

아무리 몇몇 장인이나 각노만 하던 사람들 땜에 특정구간 PVP 지표가 말이 안되도
결국 그 소수 인원일 뿐이고, 메타에 따라 각노가 힘쓰기 힘든 구간도 많았음
극인추끼고 미쳐 날뛰던 때도 있지만 피밸,방셋이 메타일땐 캐릭이 걍 ㅈㄴ 피곤했음

내가 각노만 PVP/PVE 많이 가르쳐봤지만 
결국 극심한 손목 스트레스 등등으로 결국 접히는 사람들 밖에 없고
진성 각노만 남고 자결에서 각노들 만나면 친추하고 서로 맞대보면
플레이스타일 진짜 서로 다 다를만큼 재밌는 캐릭이였는데

요즘 검사 좀 들리길래 복귀하려고해도 걍 각노만 보면 접힘
인정하고 걍 롤백이나 쳐했으면 좋겠음

그때 인벤이나 모든 곳에서 연구소패치 넘어오면 안된다했는데
패치 "당하고" 마을에서 쉬프트습 쉬프트습으로 움직이다가 현타와서 접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