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결전의 날입니다. 연구소때 오늘도 상향 없으면
그냥 이대로 간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ㅈ같은게 누나인 데아는 비슷한 스킬들 계수가 진짜 에이전트랑
비교하면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차이가 많은데.. 더군다나
비슷한 물몸이고... 밸런스의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데아는 졸 큰 RPG갈겨도 뒤로 안밀리는데 에이전트는
(특히 라밤기) 몇몇 스킬들이 도망기라고 할만큼 뒤로 날아가서
콤보에 넣기엔 피로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W+왼클로 붙음 되지만 남들 스킬쓰고 다음꺼 연계할때 한번 또 붙어야되는 피로감이;;)

쉬프트+우클 이것도 앞에 3타는 딜계수 구려서 쓰시면 보통 막타까지
보고 쓰실텐데, 걍 쉬프트+우클 딸깍으로 바꿔줬음 좋겠습니다.
계속 누르기 손가락 아파서 2타 소리듣고 떼는데 가끔 삑나네요.
진짜 은~~~~근하게 불편한점이 구석구석 역대로 많은 직업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징징이샛기 그만 울고 안하면 되지않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검자에 한줄기 빛같이 마음에 드는 컨셉이라 더욱 아쉽네요
사실 어제도 데아로 전이 바꿨다가 결국 다시 공윅으로 돌아왔습니다ㅜ

제발 오늘 제대로된 A/S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