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마수 + 극마나 세팅을 선호합니다.


선호하는 마수 + 극마나 세팅용 장비를 졸업하게 되어 기록 + 자랑 + 공유 드려봅니다.


1. 마수 + 극마나 세팅







2. 마수 + 레지 세팅



마수를 트랑장으로 끼고, 스몰참 한 장 더 넣으면 올레지가 가능하긴 합니다.




3. 프번 + 극마나 세팅






4. 프번 + 레지 세팅



반지를 콜레가 추가로 붙은 반지를 활용하고, 참을 채워주면 올 황금레지가 가능합니다.













아.....

극마나 세팅 졸업이라함은, 래더에서 신발이 준비되었기 때문에 졸업이며,

이번 시즌이 끝나면 완성되긴 합니다.





아뮬도 2원소를 포기하게 만들더니...

신발에서도 달려를 포기하게 만듭니다.....





다른 세팅은 조금씩 보강할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선호하는 세팅을 완성한 기념 + 세팅 공유 드려봅니다.








햎이 늅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