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세없다 하시는 분들의 말씀듣고 헐값에 넘긴 링인데요.
지참에 다시 올라온 걸 보니 기분이 상당히 묘~합니다.
가치 못보고 판 내가 등신이지 누굴 탓하겠습니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