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이번 주말에 비행기타고 처가로 떠나요

이제 마누라가 없으면 혼자 그 큰침대에서 혼자 자고

텅빈 집안에서 말없이 쓸쓸히 저녁을 먹겠네요

빨래를 해도 같이 정리 할 사람도 없고

티비에서 재미난걸 보아도

이거 좀 보라고 재미있다고 보여줄 사람도 없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