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디아2나오자마자 패키지사서 했던때가 생각나서..

그때야 머 지금처럼 정보 알곳도없고 친구들이랑 그냥 무지성으로 키웠었는데

친구들 바바할때 난 네크로 해골대려다니면서..그땐 오리지널이라 본스피릿? 찍어서 같이사냥했는데

확장팩나오기도전에 해킹당해서..접고...

지금 2주전에 다시 시작해서 조폭넥인가 이걸로 하는중인데

헬까지 겨우왔는데 여기부터 쉽지않네 천천히 사냥하면 되긴할꺼같은데 죽으면 다시 먹으러가기도힘들고

장비도 기초장비만끼고 겨우 하나씩 구해가는중인데 그래도 그때 시절생각나고 잼있긴하네

여기사람들도 나처럼 어릴때하고 이제 배나온 아조씨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