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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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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쉬는중..그렇다고 디아를 달리는건 아니지만
3주전에 폐렴 걸렸다가 퇴원했는데 기관지염이 남아있으나 약 먹으면 나아요 그래서 약 먹는데 안 가라앉고 급성으로 심하게 도져서 다시 병원 실려갔다가 1주째 또 쉬는중 담주엔 출근한다했지만 이놈이 약 먹고 가라앉는거 같으면서도 반응이 매번 달라지네요 지금은 기침 자체는 대폭 가라앉은거 같은데 가끔 연타로 터지거나 기침 자체는 약한데 하고나니 생선뼈로 사레 들린듯한 통증이 목에서 나오거나 이래서 솔직히 예상할 수 없는 사태가 참 귀찮네요 특히 통증 오는 경우에 급히 물등을 마시지않으면 숨이 막혀서 힘듬 근데 병원에선 폐렴에 의한 염증은 낫고있어요 기관지염이 있는거고 목에 통증은 있는데 목이 부은건 아니라니 목이 부은걸 확인하는 지점보다 밑이면서 폐보단 위쪽이란게 엿같아요 아파서 쉬기 전엔 이놈의 드루 답도 없네 나름 편하긴한데 이랬는데 안하다 하게되니 그동안 운 좀 쌓였나 싶어서 템도 나오고 퍼보로 템도 일부 구하게 되면서 숨통이 트인거 같아 그래도 답은 별로인거 같지만 그냥저냥 하게되네? 수준이 된거 같음 이제 최대 문제는 세트나 유닉 버리기 아까워 어떻게든 1개씩 챙겨두고 싶은데 과연 어떤 잔머리를 굴려야되나.-.-.-.- 풀세트에 가까운 템들은 캐릭에 맞게 입히고 나머지를 보관하는 쪽으로 일단 세트부터 삽질을 해야하나. 와우도 벌려둔거 한가득인데 바쁘네요 폰겜도 이것저것 하고 있고 흠 열심히 살아봅시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내일 죽어도 아깝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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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ar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