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공포의 전령인데 우와 출현위치가 정말 후덜덜 하네요
2막 구더기 굴 2층인데 꼬부랑길 돌자마자 출현! 헉 하는사이에 피가 달랑 달랑 ㅋㅋㅋ
바로 36계 튀튀튀~
도망가면서 죽음의 징표를 뒤로 던져 유인, 따라오면 또 도망가면서 징표 던져서 유인
이렇게 도망가다 일자 통로에서 맞대결!
용병은 언제죽었는지 모르게 사라졌지만, 역시 헤파스토!
저주도 돌가죽도 없는 놈이지만 몸빵은 역시 든든하네요
나온건 나즈 뚜껑이랑 이라타 벨트라서 아쉽지만 안죽고 잡은것만으로 위로가 되네요
순식간에 피 빠지던거 생각하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