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먼지쌓인 바바를 3일전에 여러 바바유저분들 조언을 보며 삥바바로 한 번 키워보고, 
오늘 첫 트라빈칼 공역을 돌았습니다! 근데 축캐인가봐요! 이것이 삥밥의 맛이군요...모두 즐거운 주말되시길!
(제가 해외라 시간대는 여러분과 반대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