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삶에 만족하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존감 있는 인생을 산다 생각했는데

딱 하나 부정할수없는 부러운 사람이 있어요

쿠우쿠우 평일 런치로 가는 사람은

정말 부럽더군요

주말 보다 8천원이 더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