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면 안되는뎅..


는 훼이크?고,,, (채운 건 맞음)
그냥 모니터 왜 이럼 2탄임.

 1차 수리 결과. 액정 잔상으로 액정 교체했대.
 근데 들고 와서 돌려보니, 모니터 방충망?은 그대로고, 디아하는데 1~2초 껐다 켜짐.
 아 디아 하는데 1~2초 껐다 켜지면,, 케릭이 죽고도 남을 시간이라 ,  그 뒤로 사용 안함.
 직업상 집에서 주로 듀얼 모니터 사용 중이라 여분의 모니터가 있어 다른 모니터 사용.
 근데 너무 열 받는 거임. 수리했는데도 즈런게,, 
 
  시간 날 때, 결자해지로 같은 지점 방문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너무 미심쩍어서,  
  다른 지점 방문. (깽판치고 환불 받으려고 감.. 근데, ) 액정 아니고 보드가 나간 것 같다 함.
  이 놈이 효자인지,, 처음 방문 때 방충망만 시전하다가, 두번째 방문엔 아예 맛이 갔음.
  두 번째 지점에서는 잘 수리해 줌.

 하지만,, 어르신 반차 한번 내면 금액이 글케 나쁘지 않기 때문에,, , 맡기고, 찾으로 가고,  맡기고, 찾으로 가고.
 총 4회 방문임. 그 때는 게임하러 산게 아니라서 가정용 qhd 32인치라 사고도 남음.
 적자임. -_-... 
 2회 방문시 까지는 그러려니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님. 
 일단 두번 째 지점에서 선방해서 마무리 되긴 했는데,, 
 다음엔 그 사 제품 한두번은 건너 뛰고 돌아갈런지.. 모르겠음.
  
 저번에 댓글로 어느 분이 삼성이냐고 비웃으?셨길래, 명확히 하지만,
 일단 15년차 삼성 티비겸용 모니터는 아직 잘 계시고,, (고장이 안나서 못 버림. 비상용으로 놔둠)
 듀얼로 lg. 두개 사용 하다가 하나 다시 사서 사용했던 거임.
  
 그냥 제품은 개인 경험상 인상이 남겨지는 거라. 어느 사가 좋다는 말은 못하겠음.
 나는 엘지 구매한게 고장 안날 꺼 같아서 산 거임. 그냥 그럼. 서비스는 생각도 안함. 왜냐면 고장 안날테니깐.
 시간 지나서 고장나면 그냥 버리는 스탈인데,,, 
,

  여튼. 모니터 사고 나서 내내 짜증났지만 게으름 때문에 묵혀두다 처리하다 보니, 이래 되었음.ㅍ
 
  한달 내내 짜쯩내다가 해결하고, 한 잔 한 김에 이 글 씀.
 
 결론은.. 서비스센터 결과가 미심쩍으면 다른 지점 가 보셈.. 끝.